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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범섭 회장 ‘방송30주년 기념식’ 공로상 수상
광고업계 선도한 인포벨 위상 입증

인포벨 심범섭 회장이 지난 26일 개최된 ‘PP방송(Program Provider) 3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여 년간 방송광고 산업 발전에 헌신해온 공로와 인포벨이 이룬 독보적 성과를 높이 평가한 결과다.
이번 시상식은 방송광고 유관 기관과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심범섭 회장은 콘텐츠 중심 방송광고 시장에서 장기적인 협력과 투자를 이어온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각 방송사와 상생 모델을 구축하며 채널 콘텐츠 발전을 도모한 공로가 주목받았다.
인포벨은 심범섭 회장의 리더십 아래 2024년 기준, 전체 광고주 중 방송광고 매출 순위 1~2위를 다투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사)한국인포머셜협회의 수장으로 대한민국 인포머셜 광고를 개척한 인물로 평가받는 그는 ‘못 파는 광고는 쓰레기다’라는 철학으로 해당 업계를 선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협회 관계자는 “단기 성과가 아닌 장기적 파트너십으로 광고 시장 개발에 앞장선 심범섭 회장의 경영 철학이 오늘날 PP방송의 기틀을 만들었다”며, “이번 공로상은 단순한 개인 수상을 넘어 인포벨이라는 기업의 가치를 인정받은 사례”라고 평가했다.

심범섭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방송광고는 시대가 바뀌어도 운영전략에 따라 가장 강력한 판매 채널이자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콘텐츠와 광고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포벨은 광고 제작과 매체운영, 상품 개발 및 유통, 이커머스를 아우르는 종합 마케팅 솔루션 기업이다. 쏘팔코사놀, 미백순수, 심가네 등 다수의 히트상품으로 매출 흥행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인크레디웨어를 독점 판매하는 등 거침없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