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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 춘천 출신 기업인 심범섭 인포벨 회장, 고향에 5천만원 상당 침구류 기부

관리자 2025-12-15 조회수 441

춘천 출신으로 평소에도 고향에 애정을 보여주신 심범섭 회장님께서 

올 겨울 지역사회를 위해 침구류 기부를 진행하셨습니다.

이 소식을 전한 강원일보의 기사 공유합니다



[기사 본문]



춘천 출신 ㈜인포벨 심범섭 회장이 11일 

5천만 원 상당의 침구류를 고향 춘천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이 담겼다.



이날 오후 3시 30분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심 회장은 직접 육동한 춘천시장에게 침구류를 전달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계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도 함께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춘천시는 대상자 선정을 거쳐 침구류를 

춘천 관내 복지기관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심 회장은 “기업 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을 

고향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춘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육동한 춘천시장은 “심 회장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인포벨은 2008년 설립된 중견기업으로, 

인포머셜 광고 및 마케팅, 상품 유통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 채널을 통해 활발한 광고 활동을 이어가며 성장해 왔다.




심 회장은 춘천고등학교와 강원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광고업계 대표 기업인 제일기획에 입사해 실무 경험을 쌓은 뒤 인포벨을 창업했다.

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고향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

https://kwnews.co.kr/page/view/2025111115072496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