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가네

심가네

흉내는 곧잘 내는데 맛과 양이 아쉽다는 밀키트의 고객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실제 맛집에서 먹는 맛 그대로~! 만들어 보자는 진심이 통했습니다.
한우사골 탕류와 안창살, 족발 등 맛과 양, 가격 삼박자를 통해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소비자가 먹고 싶어 지갑을 열게 만드는 전략은 별개입니다.
대표님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먹고 싶게 만드는 브랜딩, 인포벨에 답이 있습니다.